웹페이지 전체 캡처 방법 (스크롤 없이 한 장으로 저장)

스크롤 없이 웹페이지 전체를 이미지 한 장으로 저장하기

스크롤 없이 웹페이지 전체를 이미지 한 장으로 저장하기 보고서, 결제 화면,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일을 하다 보면 전체 화면을 캡처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 한눈에 들어오지 않고 스크롤을 해야 볼 수 있다면 좀 난감하지요. 축소해서 해결되면 다행이지만, 너무 이미지가 작아지면 글씨가 잘 보이지 않게 될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한 방법이 바로, ‘안 보이는 부분까지 … 더 읽기

오픈AI 사건에서 꼭 해야 할 질문

오픈AI 사건에서 꼭 해야 할 질문 오늘 북카페에서 한 권의 책을 만났다. ‘바로 오픈AI 사건에서 꼭 해야 할 질문’. 두께도 얇아, 처음엔 요새 인터넷에 많이 떠도는 ‘chatGPT에 꼭 입력해야 할 프롬프트’ 모음집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읽어보니 그런 내용은 아니었다. 그보다는 오히려 가치관과 철학, 짧지만 인공지능 역사에 관한 고찰에 가까웠다. 오픈AI 사건이란? 오픈AI 사건에 대해 잠깐 … 더 읽기

우쭈쭈의 온도: AI 말 한마디가 위로가 될 때

우쭈쭈의 온도: AI 말 한마디가 위로가 될 때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땐 그렇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정보 중심의 글을 주로 쓰게 되었다. 기름 쪽 뺀 전기구이 통닭처럼, 불필요한 감정은 걷어낸 문장들. 그게 익숙했고, 그런 글이 ‘신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정보를 담은 글에 한 방울의 꿀 또는 기름을 섞는 일이 … 더 읽기

2008년, 나는 모바일 인터넷을 상상했다

2008년, 나는 모바일 인터넷을 상상했다 2008년 8월 27일, 나는 블로그에 이런 글을 남겼다. “이제 유선 인터넷 시장은 포화 상태인가 봅니다. 그렇다면 다음 시장은 무선 인터넷 시장인가요?” 그로부터 16년이 지난 지금, 나는 그 예상을 꽤 정확히 짚은 셈이 되었다. 지금은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시대니까. 그때 나는 다이어리만 한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블로깅하는 상상을 했었다. … 더 읽기

보리수와 린덴바움, 같은 나무야 다른 나무야?

보리수와 린덴바움

보리수와 린덴바움, 같은 나무야 다른 나무야? 린덴바움 유치원 앞에서 시작된 의문 어제 오후 산책 도중, ‘린덴바움 숲 유치원’을 지나치게 되었다. 문득 머릿속에 멜로디 하나가 떠올랐다.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 중 한 곡, 바로 ‘보리수(Der Lindenbaum)’. ‘보리수’라니. 그 말에 마음이 잠시 머문다. 전에 속리산 법주사에서 보았던 두 그루의 나무가 생각났다. 이젠 돌아가시고 곁에 계시지 않는 시어머님과 함께 보았던 … 더 읽기

AI는 일을 하지만 판단은 내가 한다 – 인공지능과 인간의 경계에 대하여

AI는 일을 하지만, 판단은 내가 한다 – 인공지능과 인간의 경계에 대하여

AI는 일을 하지만 판단은 내가 한다 – 인공지능과 인간의 경계에 대하여 최근, 인공지능과의 대화가 일상이 되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AI를 단순한 도구라기보다 동료나 조언자, 혹은 어떤 인격적 존재처럼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은 AI에게 “이렇게 해줄래?”, “부탁해”라는 말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며 웃게 되거든요. ‘명령’이 아니라 ‘정중한 요청’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 더 읽기

ChatGPT 라이브러리? 사용법을 알아보자!

chatGPT 라이브러리

ChatGPT 라이브러리? 정확히 알고 활용하자! ChatGPT, 요즘 정말 자주 쓰고 있다. 블로그를 오래 해왔지만, IT나 기술 쪽은 늘 낯설었다. 구글을 뒤져가며 필요한 정보를 찾곤 했지만, 그마저도 딱 맞는 답을 얻기란 쉽지 않았다. 그런데 ChatGPT를 만나면서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 복잡한 설명 없이도, 캡처 한 장이면 바로 이해하고, 꼭 필요한 부분을 짚어주니까 마치 내 옆의 조용한 조력자 … 더 읽기

블로그 파비콘 만들기 | 하루페이퍼 파비콘 제작기 (Favicon.io 사용 후기)

블로그 파비콘 만들기 | 하루일기 파비콘 제작기 (Favicon.io 사용 후기)

1. 블로그 파비콘 만들기 | 하루페이퍼 파비콘 제작기 (Favicon.io 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하루일기입니다. 오늘 아침. 새로 만든 하루일기 블로그를 위해 파비콘을 만들었습니다. 파비콘(favicon)은 favorite icon을 줄여서 만든 말이에요. 브라우저의 주소 표시줄이나 페이지 탭, 북마크 메뉴와 같은 데에 나오는 작은 아이콘이죠. 아래 사진은 제 컴퓨터 화면을 캡처한 건데요, 이렇게 인터넷을 사용할 때 주소창 앞머리에 나와 웹 … 더 읽기

아직도 이메일 주소를 이미지로 바꾸시나요?

아직도 이메일 주소를 이미지로 바꾸시나요?

아직도 이메일 주소를 이미지로 바꾸시나요? 2009년, 메일주소를 그래픽파일로! 스패머로부터 메일주소 보호하기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메일 주소를 이미지로 파일로 바꿔서 스팸 수집기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땐 정말 유용한 방법이었죠. 그런데 요즘도 과연 그 방법이 통할까요? 1. 요즘은 AI도 이미지를 읽습니다 제가 데이터 라벨러로 일했던 5년 전만 해도 인공지능은 이미지에 담긴 문자는 읽을 수 없었습니다. 그저 이미지의 … 더 읽기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6가지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6가지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 홈페이지 시절은 빼고, 2003년 네이버 블로그와 2008년 티스토리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쨌든 블로그를 운영한 것도 20년이 되었다. 티스토리부터 생각해도 15년. 요즘 같은 때 한 직종, 한 직장에 이렇게 오래 근무하기도 어려운 일이다. 오랜 시간,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6가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것이 2003년이니, 아이들이 … 더 읽기